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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권을 고를 때는 스키장 수보다 ‘이번 겨울 몇 번 갈 수 있나’부터 적어보세요. 용평에서 주말 여행을 하고 지산에서 당일 스키를 탈 계획이라면 X6+를 비교할 이유가 있습니다. 한 곳만 갈 예정이면 단독 시즌권과 일일권도 같이 계산하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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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실제로 갈 수 있는 날짜를 세어보세요

달력에 가능한 주말과 평일을 먼저 표시합니다. 시즌권 가격을 방문 횟수로 나누면 1회 이용 비용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시즌권을 56만 원, 일일권을 7만 원으로 가정하면 단순 손익분기는 8회입니다. 실제 리프트권 가격이 아니라 계산 예시입니다.

직접 만든 시즌권 비교 3단계 · 이미지 변환 서비스로 2배 확대

두 번째, 용평과 지산의 이동비를 나눠 적으세요

용평은 숙박과 장거리 이동비가 붙기 쉽고, 지산은 당일 일정으로 잡기 좋습니다. 통합 시즌권이 싸 보여도 먼 곳을 자주 찾아가면 겨울 전체 예산은 오히려 커질 수 있습니다.

직접 만든 용평·지산 동선 비교 · 이미지 변환 서비스로 2배 확대

세 번째, 할인까지 넣어 실제 결제액을 비교하세요

26/27 X6+ 1차는 9월 27일까지입니다. 현재 판매 페이지에는 간편결제 쿠폰과 즉시 할인이 안내돼 있고, 2차 판매는 아직 미정입니다. 지난해에는 10월 중순에 2차가 시작되고 권종당 5만 원이 올랐습니다.

판매처에 표시된 국민카드 이벤트만 볼 필요는 없습니다. 카드고릴라·뱅크샐러드·카드티라노처럼 신규회원 캐시백을 모아 보여주는 곳에서 여러 카드사를 비교해 보세요. 비슷한 연회비의 카드도 시기에 따라 약 20만 원 안팎의 신규 캐시백을 내걸 수 있습니다. 본인이 신규 대상인 카드 가운데 혜택이 큰 카드를 고르고, 카드사 공식 이벤트에서 응모와 결제 기한을 확인한 뒤 시즌권을 결제하는 방법입니다.

X6+ 가격·2차 예상·할인 방법 보기 →

결제 전 마지막 체크

  • 실제 방문 가능 횟수
  • 용평 숙박·교통비와 지산 당일 이동비
  • 일일권·장비·강습을 포함한 총예산
  • 자녀권 발급비와 증빙 서류
  • 등록 기한과 개장 전후 환불 조건

사진을 무료로 고해상도 변환하기 →

확인한 자료

NOL 26/27 X6+ 시즌패스 1차 판매 페이지 · 확인 2026-09-19

모나용평 25/26 X5+ 2차 판매 공식 공지 · 지난해 일정 비교용

작성일 2026-09-19 · 판매 조건과 계산 예시는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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